음식 사진만 쌓이고 있다면, 냠냠에 한 줄을 더해 보세요
사진과 메모로 한 끼를 기억하는 개념 그림입니다. 실제 기록 화면이나 사용자 식사가 아닙니다. 사진첩에는 음식 사진이 많은데, 막상 다시 보면 어디서 무엇을 먹었는지 기억이 흐릿할 때가 있지요. 긴 일기를 쓰기는 부담스럽고 사진만 남기자니 그날의 이야기가 빠진 것 같습니다. 그럴 때는 사진 한 장에 기억하고 싶은 한 줄만 더해 보세요. 냠냠 - 오늘의 음식 일기 - 나의 밥상 기록은 사진이나 동영상에 짧은 메모를 붙여 한 끼씩 남기는 앱입니다. 기록을 피드에서 모아 볼 수 있어, 다른 일상 사진 사이를 헤매는 대신 식사 장면을 다시 돌아보는 출발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첫 기록은 오늘 먹은 한 끼면 충분합니다 기억하고 싶은 저녁이나 직접 만든 점심처럼 지금 사진을 고르기 쉬운 식사를 선택해 주세요. 지난달 사진부터 모두 정리하려고 하면 시작하기도 전에 일이 커집니다. 오늘 한 끼가 첫 페이지여도 괜찮습니다. 기록을 추가하고 음식이 잘 보이는 사진이나 동영상 하나를 고릅니다. 사진이 완벽하게 찍혔는지보다 나중에 어떤 음식인지 알아볼 수 있는지를 살펴보세요. 예쁘게 담지 못한 평범한 집밥도 충분한 기록입니다. 메모에는 사진이 말해 주지 않는 내용을 적습니다 사진으로 메뉴가 보인다면 메모에는 그날의 작은 단서를 남겨 보세요. 다음은 작성 방법을 설명하기 위한 예시입니다. ‘남은 채소를 넣어 만든 저녁’ ‘소스가 따로 나와서 좋았던 점심’ ‘다음에는 가족과 함께 먹어 보기’ 무엇을 기억하고 싶은지 하나만 정하면 문장이 짧아집니다. 모든 재료와 조리 과정을 적을 필요는 없습니다. 냠냠의 메모는 최대 200자이며 선택 입력이므로, 말이 떠오르지 않는 날은 사진만 저장하셔도 됩니다. 식사 분류는 나에게 필요한 만큼만 사용합니다 기록에 끼니나 집밥·외식 구분을 더할 수 있습니다. 같은 사진이라도 ‘집에서 만든 저녁’이라는 단서가 함께 있으면 당시 상황을 떠올리기 쉬워지지요. 해당되는 항목이 있고 본인에게 도움이 될 때 선택해 주세요. 모든 칸을 채워야...